인권단체인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길 국가인권위원회 7층 복도에서 “반인권적 발언을 쏟아냈다”는 이유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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