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서울역 ‘노숙인 엘리베이터 대소변금지 및 신고 부탁’ 공지문 게시
홈리스행동, ‘게시물은 노숙인의 인격권과 평등권 침해’
홈리스행동, ‘게시물은 노숙인의 인격권과 평등권 침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 앞에서 홈리스행동이 마련한 ‘지하철 서울역의 노숙인 혐오 조장 행태 규탄 및 차별 진정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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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행동이 마련한 ‘지하철 서울역의 노숙인 혐오 조장 행태 규탄 및 차별 진정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차별과 혐오 중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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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행동이 마련한 ‘지하철 서울역의 노숙인 혐오 조장 행태 규탄 및 차별 진정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차별과 혐오 중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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