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대표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선언을 한 뒤 분단을 상징하는 철조망을 자르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개신교 170명, 성공회 116명, 불교 257명, 천주교 107명, 원불교 111명, 천도교 129명 등 총 890명이 참여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대표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선언을 한 뒤 분단을 상징하는 철조망을 자르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개신교 170명, 성공회 116명, 불교 257명, 천주교 107명, 원불교 111명, 천도교 129명 등 총 89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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