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신이의 발자취] 고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님 영전에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고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영결식에서 공동 장례위원장인 이낙연 전 총리가 추도사를 하고 있다. 이 전 총리는 1990년대 <동아일보> 도쿄 특파원 시절부터 고인과 인연을 맺어왔다. 사진 장례위원회 제공
고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의 가족·사회장이 28일 오전 8시 서울성모병원 영결식장에서 진행됐다. 왼쪽 둘째부터 부인 김혜정 교수, 공동 장례위원장 이낙연·김황식 전 총리. 사진 장례위원회 제공
고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은 지난달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
고 최서면(아우구스틴) 국제한국연구원장의 삼우제가 지난달 31일 경기도 파주 천주교 하늘묘원에서 진행됐다. 사진 장례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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