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엔지오

‘경암상’ 성낙인·윤주영·이정호·황철성 교수

등록 2020-09-21 21:05수정 2020-09-22 02:37

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명예교수, 윤주영 이화여대 석좌교수, 이정호 카이스트 교수,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 사진 경암교육문화재단 제공
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명예교수, 윤주영 이화여대 석좌교수, 이정호 카이스트 교수,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 사진 경암교육문화재단 제공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1일 ‘제16회 경암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부문 성낙인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자연과학 부문 윤주영 이화여대 화학생명분자과학부 석좌교수, 생명과학 부문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연구센터 교수, 공학 부문 황철성 서울대 재료공학부 석좌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성 교수는 헌법학자로 헌법과 국가 정체성 등 헌법 관련 30여 편 저서를 출간하고 300여 편 논문을 발표했다. 윤 교수는 퇴행성 질환, 심혈관계 질환,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질병 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난치성 뇌질환 치료법 개발의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황 교수는 차세대 반도체와 전자소자 연구개발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11월6일 오후 3시30분께 부산 서면 경암홀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자들은 상금 2억원씩과 상패를 받는다.

부산지역에서 경남약품 등 기업을 일군 경암 송금조 선생이 세운 경암교육문화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경암상’ 수상자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학술·시민강좌를 열고 있다.

김영동 기자 yd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이름이 백골단이 뭡니까”…윤석열 지지자들도 빠르게 손뗐다 1.

“이름이 백골단이 뭡니까”…윤석열 지지자들도 빠르게 손뗐다

젊은 해병대원 죽음 모욕한 수사 외압 사태…정점엔 윤석열 2.

젊은 해병대원 죽음 모욕한 수사 외압 사태…정점엔 윤석열

국민·기초연금 1월부터 2.3% 인상…물가상승률 반영 3.

국민·기초연금 1월부터 2.3% 인상…물가상승률 반영

붉은 장미·응원봉 쥔 시민들 “박정훈 만세” “정의는 살아 있다” 4.

붉은 장미·응원봉 쥔 시민들 “박정훈 만세” “정의는 살아 있다”

윤석열 수배 전단 “술 고주망태, 자주 쓰는 말은 반국가세력” 5.

윤석열 수배 전단 “술 고주망태, 자주 쓰는 말은 반국가세력”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