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118명, 피디 77명 성명 이어
김원장·이영현 앵커 등 팀장·부장급 참여
“치욕의 시간…고대영 사장 체제 탄핵해야”
김원장·이영현 앵커 등 팀장·부장급 참여
“치욕의 시간…고대영 사장 체제 탄핵해야”
전국언론노조 한국방송본부가 6월14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 본관 정현관 앞 계단에서 ‘고대영 사장, 이인호 이사장 퇴진’ 끝장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본부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