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규 <와이티엔>(YTN) 전 대표
한국케이블티브이방송협회는 6일 배석규(65) <와이티엔>(YTN) 전 대표를 새 회장으로 뽑았다. 배석규 신임 회장은 1979년 <동아방송>기자로 언론계 생활을 시작한 뒤 <한국방송>(KBS)을 거쳐 <와이티엔>경제부장, 워싱턴지국장 등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때 와이티엔 대표에 선임된 뒤 연임했다.
문현숙 선임기자 hyuns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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