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오피니언면의 기획 시리즈 ‘낮은 목소리’가 31일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열린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언론인권센터는 “이웃사람들의 아픔을 찾아내어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한 사회참여적인 탐사기사로 이 시대가 만들어낸 인권의 사각지대를 조명하여 사회를 각성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언론인권상 특별상은 방송인 김미화씨와 영화 <도가니>의 황동혁 감독이 받았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책&생각] 인류의 진화가 선택한 건강 비결, ‘소식’ [책&생각] 인류의 진화가 선택한 건강 비결, ‘소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14/53_16814322568835_20230413504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