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 기자들 단식농성 돌입
전국언론노조 시사저널분회 소속 기자들이 18일 오전 사주인 심상기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이 살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집 담벼락에 걸개 그림을 걸고 있다. ‘시사저널 사태’ 1년을 맞아 시사저널분회 소속 기자 23명은 이날부터 일주일 동안을 ‘끝장 투쟁주간’으로 정하고 시사저널 본사와 삼성본관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연 뒤, 빨리 사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며 심 회장 집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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