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 1천5백여명 을지로에서 ‘전국택배노동자대회’ 열어
고용안정, 표준계약서 도입, 휴식 시간 보장, 작업 환경 개선 요구
코로나19로 투명 얼굴가림막 착용, 마스크 착용
고용안정, 표준계약서 도입, 휴식 시간 보장, 작업 환경 개선 요구
코로나19로 투명 얼굴가림막 착용, 마스크 착용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택배노동자 처우 개선’과 ‘생활물류서비스법 제정’을 요구하는 ‘2020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마친 뒤 행진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얼굴 전면 가리개와 마스크를 착용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열린 ‘2020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서 ‘택배노동자 처우 개선’과 ‘생활물류서비스법 제정’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얼굴 전면 투명가리개와 마스크를 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택배노동자 처우 개선’과 ‘생활물류서비스법 제정’을 요구하는 ‘2020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마친 뒤 행진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한 조합원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열린 ‘2020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서 햇빛을 가리기 위해 펼침막을 얼굴에 두르고 있다. 김명진 기자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택배노동자 처우 개선’과 ‘생활물류서비스법 제정’을 요구하는 ‘2020 전국택배노동자대회’를 마친 뒤 행진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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