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곳에서 열린 성탄 기도회
굴뚝농성 409일을 맞은 25일 오후 서울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굴뚝농성장에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 사무장(왼쪽)과 홍기탁 전 지회장에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나승구 신부가 아기 예수조각품을 전달하고 있다.(왼쪽 사진) 굴뚝농성장 앞에서 시민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들에게 전달할 쿠키를 김옥배 조합원(오른쪽)에게 건네고 있다. 강창광 기자, 스타플렉스(파인텍)공동행동 제공
`스타플렉스(파인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과 긴급 건강검진과 굴뚝 방문 성탄 기도회를 마친 의료진 및 성직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의 굴뚝농성 409일을 맞은 25일 오후 서울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굴뚝농성장에서 홍 지회장이 물품이 담긴 가방을 아래로 내리고 있다.(왼쪽 사진) 건강검진 및 위로와 연대의 성탄 기도회를 마친 의료진 및 성직자들이 굴뚝에서 내려오고 있다.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왼쪽)과 박준호 사무장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선물한 상자를 흔들어 보이며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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