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동료 배춘희 할머니의 추모제를 열며 영정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배 할머니의 타계로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54명이다.
광주(경기도)/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동료 배춘희 할머니의 추모제를 열며 영정 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배 할머니의 타계로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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