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파업 끝에 지난 19일 케이티엑스(KTX) 여승무원들이 정리해고되자, 정지선 케이티엑스 열차승무지부 대변인(앞쪽)과 정혜인 열차승무지부 부산지부장이 26일 오후 서울역사에서 사흘째 단식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정규직 채용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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