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 27일 0시 기준
26일 서울 도봉구의 한 사우나 입구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폐쇄명령서가 부착돼 있다. 도봉구는 이날 관내 193∼196번 등 확진자 4명이 이날 확진돼 해당 사우나 관련 감염 사례로 추가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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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7 09:31수정 2020-09-27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