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은 3개월간 유예…과태료 10만원 부과는 내년 3월부터
지난 9월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오늘 금연, 담배꽁초 자동차’ 전시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11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들이 흡연 예방 및 금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담배꽁초 자동차’는 6년간 매일 하루 1갑의 담배를 흡연할 경우 지출되는 담뱃값이 소형 승용차 한 대를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 점에 착안해 제작됐다. 보건복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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