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담뱃갑에 들어가는 경고 그림을 위쪽에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협의회는 경고 그림이 아래에 들어갈 경우 진열대 가격표시판에 가려져 법의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담뱃갑에 들어가는 경고 그림을 위쪽에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협의회는 경고 그림이 아래에 들어갈 경우 진열대 가격표시판에 가려져 법의 취지를 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