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문을 연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병원에서 개원식 참석자들이 작업치료실을 둘러보고 있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의사, 간호사 등 100여명의 전문인력과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등 진료과목, 물리·작업·언어·인지치료 등의 재활치료실을 갖추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문을 연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병원에서 개원식 참석자들이 작업치료실을 둘러보고 있다. 어린이재활병원은 의사, 간호사 등 100여명의 전문인력과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등 진료과목, 물리·작업·언어·인지치료 등의 재활치료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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