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어린이 재활 승마교육
정민우군이 경기 군포시 부곡동 승마장에서 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말에 탄 채 바구니에 공을 넣고 있다. 삼성전자 승마단은 장애 어린이들에게 전신운동과 같은 운동 효과와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재활 승마교육을 주마다 두 차례씩 무료로 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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