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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 금강 백제보 상시 개방…흰수마자, 수달 완전히 돌아올까?

등록 2021-05-11 17:08수정 2021-05-11 17:41

세종보, 공주보 이어 금감 수계 3개보 완전 개방
녹조현상 감소 및 자연성 회복 효과 기대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금강 백제보 수문이 완전 개방됐다. 이날 백제보가 개방되면서 세종보와 공주보를 포함한 금강수계 3개 보 모두가 물길이 완전히 열리게 되었다. 환경부는 이번 완전 개방으로 금강 본류의 전반적인 물흐름이 개선돼 녹조 현상 감소와 자연성 회복 효과가 더욱 눈에 보일거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백제보 시범 개방으로 모래톱∙여울∙습지 등 강의 자연스런 모습이 드러나 다양한 생물 서식공간이 조성돼 흰수마자, 흰꼬리수리,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지속적으로 발견된 바 있다.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백제보 수문을 완전 개방한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한국수자원공사 백제보 관리단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수문개방작업을 하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백제보 수문을 완전 개방한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한국수자원공사 백제보 관리단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수문개방작업을 하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상시 개방전이라 닫혀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상시 개방전이라 닫혀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보 수문이 열리고 있다. 부여/김혜윤 기자

부여/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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