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뒤 폐병을 얻어 13년 동안 병치레 끝에 숨진 박영숙 씨(액자 속 사진)의 남편 김태종(가운데) 씨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부인이 생전에 사용했던 인공호흡기 장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가습기 메이트 피해자들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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