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막바지 일요일인 13일 오후 서울 지역 낮 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는 등 온나라에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양재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속에서 숨참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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