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청년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기에 앞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에게 국민의 당 상징색인 초록색 목도리를 둘러주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대 대통령 선거를 나흘 앞둔 지난 2012년 12월15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유세차에 올라 자신이 매고 있던 노란 목도리를 문 후보에게 둘러주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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