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정치일반

국민의당 당무위, 박선숙·김수민·왕주현 ‘당원권 회복’ 확정

등록 2017-03-13 22:31수정 2017-03-13 22:34

국민의당은 13일, 지난해 총선 때의 ‘홍보비 리베이트’ 사건으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박선숙·김수민 의원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에 대해 당원권 회복을 결정했다. 지난달 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데 이어, 이날 당무위원회를 열어 최종 확정한 것이다.

박 의원 등은 홍보비 리베이트 사건으로 지난해 8월 검찰에 기소돼, 당헌에 따라 선거권과 피선거권, 당 의사결정 참여 등의 당원권 행사가 정지된 바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최혜정 기자 idu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