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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록 2015-08-04 19:53

14~16일 사흘 연휴 기간엔
고궁·국립 휴양림 등 무료 개방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의 하나로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써 15일 광복절을 낀 14~16일은 사흘 연휴가 됐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8월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는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또 만 28살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31일 50% 할인하기로 했다.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도 14~16일 무료 개방한다.

김지훈 기자 watchdo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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