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셋째)이 1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현 부총리, 신제윤 금융위원장, 김대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셋째)이 1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현 부총리, 신제윤 금융위원장, 김대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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