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여야는 비교적 짧은 6시간 만에 청문회를 마친 뒤 곧바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해 ‘현관(현직 의원) 예우’라는 눈총을 받았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여야는 비교적 짧은 6시간 만에 청문회를 마친 뒤 곧바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해 ‘현관(현직 의원) 예우’라는 눈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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