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판] 커버스토리
우의에 바탕을 둔 연대와 조건 없는 협력으로 새 서울시장이 탄생한 지 2년여가 흐른 지금, 당시의 두 주인공은 방향은 같지만 갈래는 다른 길 위에 서 있다. 새정치의 대표 격인 안철수 의원(무소속·왼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협력할까 아니면 경쟁할까?
김종철 기자 phillkim@hani.co.kr
사진 박승화 <나.들> 사진기자·뉴스1
[토요팟 #5] 안철수·박원순 경쟁과 협력사이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