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서울 송파을)은 경제학 박사 출신의 재선(18, 19대) 의원이다.
유치송 전 민한당 총재의 외아들로, 경기고와 서울대를 거쳐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엘리트 코스를 걸어왔다. 경제 분야 중에서도 조세·재정·복지 전문가로 꼽히며, 성격이 원만해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대선에선 서울시당 위원장을 맡았다. 유 의원은 “(비서실장직을 당부하면서) 당선인이 저한테 ‘정책 마인드가 있지 않나’라고 말씀했다. 인수위 단계에서 정책 공약을 구체화하는 데 비서실장으로서 제대로 이해하고 조율하겠다”고 말했다.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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