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251억 …최문순 “운영비등 절반이상 충당”
부산일보서도 작년에만 12억 받아
부산일보서도 작년에만 12억 받아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수장학회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앞에서 최필립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사퇴와 <부산일보> 편집권 독립 보장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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