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때 집시법 개정안 내겠다”
김재윤 통합민주당 의원(오른쪽 세번째)이 19일 오전 국회에서 전국 38개 인권단체가 소속된 ‘인권단체연석회의’ 대표들과 함께 ‘촛불문화제’에 대한 당국의 사법처리 방침을 비판하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8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제출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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