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과 협의 완료”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 출발
31일 새벽께 우한 교민들 탈 수 있을 듯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 출발
31일 새벽께 우한 교민들 탈 수 있을 듯
정부가 전세기를 투입해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 등을 국내로 데려올 예정인 가운데, 29일 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창에서 정비사들이 항공기를 정비하고 있다. 인천공항/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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