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표단, 지난 5∼8일 방한 열흘께만에 다시 방한
2019년 10월23∼24일 미국 호놀룰루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가 열렸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왼쪽)와 제임스 드하트(James DeHart)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 오른쪽)가 수석대표로 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했다. 외교부 제공
2019년 10월23∼24일 미국 호놀룰루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2차 회의가 열렸다.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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