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한·미·일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가운데),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오른쪽),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협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들은 협의 뒤 “강력하고 포괄적인 대북 압박 외교”(황 본부장)와 “의미 있는 새로운 대북제재”(성 김 대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취재사진
6자회담 한·미·일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가운데),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오른쪽),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협의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들은 협의 뒤 “강력하고 포괄적인 대북 압박 외교”(황 본부장)와 “의미 있는 새로운 대북제재”(성 김 대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취재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