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50주년 맞아 윤병세 장관 통해 메시지 교환
박 대통령 “새로운 양국 관계로 나아가는 원년 되기를”
아베 “박 대통령과 함께 다음 반세기를 향해 관계 개선”
박 대통령 “새로운 양국 관계로 나아가는 원년 되기를”
아베 “박 대통령과 함께 다음 반세기를 향해 관계 개선”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10월10일 브루나이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참석자들과 손을 잡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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