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22일 한일 외무차관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비상경계령을 해제하고 독도해역에 배치했던 경비함에 원대 복귀를 명령했다.
이에 따라 독도 해역에는 삼봉호(5천t급), 1003함(1천t급), 507함(500t급) 등 3척의 경비함만 남게 되고 나머지 경비함 20여척은 소속 해양경찰서로 돌아가 평시 함정 배치계획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강종구 기자 inyon@yna.co.kr (인천=연합뉴스)
이슈독도 영토주권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