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과 관련해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 허장안 육군 대령, 허손구 나나테크 대표, 한희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교수(왼쪽부터)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앉은 이는 백승주 국방부 차관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과 관련해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 허장안 육군 대령, 허손구 나나테크 대표, 한희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교수(왼쪽부터)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앉은 이는 백승주 국방부 차관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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