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인권 상황을 감시하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유엔 북한인권사무소) 개소식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축하의 손뼉을 치고 있다. 왼쪽부터 로리 멍거븐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아시아태평양국장,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 윤병세 외교부 장관, 시그네 포울센 초대 소장.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감시하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유엔 북한인권사무소) 개소식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축하의 손뼉을 치고 있다. 왼쪽부터 로리 멍거븐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아시아태평양국장,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 윤병세 외교부 장관, 시그네 포울센 초대 소장.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