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업체 관계자와 근로자들이 27일 오전 북한지역 장기체류 부재자투표소가 마련된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6·2지방선거 부재자투표를 하고 있다. 개성공단 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 403명 중 268명이 이날 투표를 한 뒤 다시 개성으로 돌아갔다. 이틀 동안 전국 투표소 522곳에서 치러지는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93만1755명으로 전체 선거인 수 3886만명의 2.4%를 차지한다. 도라산/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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