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재건에 참여하는 지방재건팀의 보호를 담당하게 될 ‘아프간 재건지원단(아세나부대)’ 창설식이 11일 오후 인천 계양구 효성동 특수임무단 연병장에서 열려, 창설부대 장병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재건지원단은 특전사부대를 중심으로 320여명의 장병으로 구성됐다. 인천/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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