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참석차 방한한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오른쪽 사진)이 6일 오후 숙소인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들이 방한 반대 기습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면서 ‘작전통제권 즉각 반환’이라고 적힌 종이를 펼쳐보이고 있다.
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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