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군사령부(CFC) 창설 28돌 기념행사가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미군 용산기지 안 나이트필드(연병장)에서 열려 버웰 벨 연합사령관(오른쪽)과 이희원 연합사 부사령관이 열병하고 있다. 한-미 연합사는 지난달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2009년 10월15일 이후, 2012년 3월15일보다 늦지 않은 시기’에 전시 작전통제권을 전환하기로 합의해 해체를 앞두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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