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살아계신 피해자 스물 세분 위해 도리 다하겠다” 밝혀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01-29 11:43수정 2019-01-29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