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달러 요구’ 보도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모독 될 수 있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한겨레> 자료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01-25 10:40수정 2019-01-25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