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사면 전제는 국민 공감과 당사자 반성”
박근혜 전 대통령. <한겨레> 자료 사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1-01-14 12:29수정 2021-01-14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