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간사직 사퇴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의 자리가 비어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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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06 18:37수정 2020-10-06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