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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선거운동 중 박대통령 조롱했다” 발언
청와대 곧바로 반박…일부선 여혐 정서 지적도 윤 의장의 발언은 최근 에스엔에스(SNS)상에 떠돌던 한 장의 이미지에 기대고 있다. 당시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당선자의 사진에 “누가 여성대통령의 미래를 묻거든 한국을 보게 하라”는 말풍선을 합성한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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