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희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맨 오른쪽)이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여당이 불참해 반쪽 회의를 마친 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순덕 할머니가 그린 <끌려감>이란 제목의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김순덕 할머니는 지난 2004년 6월 눈을 감았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유승희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맨 오른쪽)이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여당이 불참해 반쪽 회의를 마친 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순덕 할머니가 그린 <끌려감>이란 제목의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김순덕 할머니는 지난 2004년 6월 눈을 감았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