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쪽의 손해배상·가압류·업무방해죄로 고통받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시민행동 ‘손잡고’의 출범식이 26일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잡고’는 파업 노동자에 대한 회사 쪽의 손해배상 소송 제기 등과 관련한 법 제도 개선, 사회 의제화 활동, 모금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한진중공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유성기업, 철도노동조합, 발레오만도 등 17개 노조 소속 노동자에게 청구된 손해배상과 가압류 금액은 1691억원에 이른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회사 쪽의 손해배상·가압류·업무방해죄로 고통받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시민행동 ‘손잡고’의 출범식이 26일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손잡고’는 파업 노동자에 대한 회사 쪽의 손해배상 소송 제기 등과 관련한 법 제도 개선, 사회 의제화 활동, 모금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한진중공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유성기업, 철도노동조합, 발레오만도 등 17개 노조 소속 노동자에게 청구된 손해배상과 가압류 금액은 1691억원에 이른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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