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박종철 열사 24주기를 맞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박종철 기념관을 찾아 헌화한 뒤 당시 사진 자료 등을 살펴보고 있다. 안 대표는 1987년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남영동 분실에서 고문받다 숨진 박씨 사건의 담당 검사였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박종철 열사 24주기를 맞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박종철 기념관을 찾아 헌화한 뒤 당시 사진 자료 등을 살펴보고 있다. 안 대표는 1987년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남영동 분실에서 고문받다 숨진 박씨 사건의 담당 검사였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