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렌즈세상

[타인의 시선] 위로가 되는 삶

등록 2013-06-11 19:07

오늘로써 7774일. 민중가요 그룹 ‘꽃다지’가 이 땅의 상처받는 노동자들과 함께해온 날들입니다. 딱 나흘 전인 7770일째 되던 날, 이들의 음악으로 힘과 기운을 얻은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노동현장 복귀의 꿈을 담아 조립한 자동차 ‘H-20000’을 꽃다지에게 기증했습니다. ‘위로가 되는 삶’. 꽃다지가 여전히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임종진/사진가

<한겨레 인기기사>

결전 앞둔 한국 축구, 월드컵 본선 티켓 ‘경우의 수’는?
“안 나갑니다 감독” 류현진 등판 포기 왜?
서울 지하철 7~8월 감축운행 “박원순 시장님 이게 최선입니까”
8시간 망고나무 오르는 소년 “무서운 건 따로 있어요…”
[화보] 기억하라! 그날의 외침을 6·10항쟁 26돌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